• 리뷰
  • 리스트
  • 구매
식민지 조선경제의 종말
글쓴이
김인호 저
출판사
신서원
출판일
2000년 12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인호

1997년 고려대에서「일제의 조선공업 정책과 조선인자본의 동향」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동경경제대학 객원연구원 등을 거쳐 현재 동의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 「태평양전쟁시기 조선에서의 금속회수 정책」, 「중일전쟁시기 조선에서의 폐품회수 정책」, 「일제의 남방교역정책과 조선인의 남방활동」, 「1945년 부산지역의 도시소개 연구」, 「태평양전쟁기 북방엔블록과 조선간의 경제적 연관」, 「1940년대 조선공업의 대외적 성격과 조선인자본의 중국침략」 등 다수가 있고, 저서로는 『태평양전쟁과 조선사회』 『공존을 위한 한국현대사』, 『근대한국 지방사의 이해』, 『조선총독부의 공업정책』, 『역사의 경계를 넘는 격정의 기억』, 『우리 역사와 오늘』, 『식민지 조선경제의 종말』, 『태평양전쟁기 조선공업연구』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우리에게 식민지시대는 무슨 의미인가라는 문제에 대해 저자는 주체적인 근대화의 좌절이자, 민족경제의 안정적인 발전을 좌절하는 이식자본에 의해 달성된 기형적 체제이며, 안정적 재생산 기반이 처음부터 박탈된 형태의 유사근대화 시대라고 평가하고 있다. 또한 식민지시대 조선민족의 과제는 무엇인가에 대해 묻고 있다. 식민지 공업의 독특한 자본주의적 발전모델과 본국과 식민지간의 단선적인 지배수탈 관계를 넘어 동북아 혹은 세계경제 시스템의 일부로 전환하고 있는 조선공업의 실상에 주목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