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미국의 배신과 흔들리는 세계 (큰글자도서)
글쓴이
김준형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26년 2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준형

현 국회의원, 전 국립외교원장.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5년간 한동대학교에서 국제정치와 미국 대외 정책을 가르쳤으며, 2019년부터 2년간 외교부 국립외교원 원장을 지냈다. 대학 강의와 더불어 대중 강연, 방송, 집필 활동을 통해 현안의 심층 해석을 활발히 해왔으며 정책 자문도 꾸준히 했다. 2024년 봄, 국회의원이라는 새로운 길을 선택하여 국가의 외교·안보 정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미국의 배신과 흔들리는 세계》, 《분쟁 지역을 읽으면 세계가 보인다》, 《영원한 동맹이라는 역설》 등이 있다.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도 다수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미국이 대체 왜 이럴까?
답은 급변하는 국제질서에 있습니다!
국내 최고의 외교 전문가 김준형의
한권으로 끝내는 국제정치 강의

2024년 재선에 성공하며 도널드 트럼프가 다시 한번 미국 대통령 자리에 올랐다. 이후 트럼프의 입을 통해 전해지는 미국의 정책 소식들은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 국가들에 놀라움을 넘어 충격을 주기에 충분했다. 우방국을 포함해 다른 주권 국가를 향한 각종 망언이 쏟아지는가 하면 관세를 최대 3521% 부과한다고 했다가 철회하는 등 한 국가의 대외적 행보라고 하기에 터무니없는 소식이 연일 뉴스를 장식했다. ‘도대체 미국이 왜 이럴까?’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요즘, 전 국립외교원장이자 국내 최고의 외교전문가 김준형은 지금의 미국을 이해하려면 급변하는 국제정치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트럼프라는 인물의 (재)등장이 단순한 일탈이나 기현상이 아니라 현재 진행되는 글로벌 파편화의 원인이자 결과이며 동시에 동력이라는 것이다. 창비 인문교양 시리즈 ‘교양100그램’의 일곱번째 책 『미국의 배신과 흔들리는 세계』는 새롭게 재편되는 국제질서를 연속적인 하나의 흐름으로 읽어내며 이에 대응하는 미국의 전략이 어째서 파행으로 나타나는지 분석하고, 그 속에서 한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한다. 트럼프 현상을 넘어 국제정치를 너른 시야로 바라보고 한국의 입장에서 실질적인 대안을 고민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주요한 통찰을 안겨줄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