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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다
글쓴이
이춘희 저
출판사
꼬레
출판일
2026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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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춘희

이춘희는 행정과 도시계획을 아우르는 행정전문가이자 도시정책가로, 대한민국 행정수도 세종의 구상과 건설, 성장 과정 전반에 깊이 참여해 온 실무형 정책가다. 제21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대통령비서실 건설교통비서관, 신행정수도건설추진지원단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건설교통부 차관 등을 역임하며 국가 균형발전과 도시정책을 이끌었다. 이후 제2·3대 세종특별자치시장(2014~2022)을 지내며 행정수도 기반 구축, 시민주권 확대, 도시재생과 자족기능 강화 등 세종시의 실질적 성장과 방향을 제시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세종시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다』는 한 도시의 성장 기록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한 질문과 해답을 담은 책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국가균형발전 구상에서 출발해 행정수도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세종시의 발자취를 정치·행정·도시계획·시민 참여의 시선으로 입체적으로 풀어낸다. 국가 행정체계의 변화와 수도권 중심 구조를 넘어서는 새로운 국가 공간 전략을 제시한다.

또한 청춘조치원, 도시재생, 자족기능 확충, 시민 주권 확대 등 실제 정책 사례를 통해 세종시가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 도시로 진화해 왔는지를 구체적으로 기록한다. 이 책은 세종시의 과거와 현재를 정리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대한민국의 행정·정치 구조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시한다. 세종시를 이해하고 싶은 시민과 정책 관계자, 균형발전의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독자에게 세종시라는 도시가 왜 ‘대한민국의 중심’이 될 수밖에 없는지 설득력 있게 전하는 한 권의 기록이자 비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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