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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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언어

글쓴이
이다혜 저
출판사
시간의흐름
출판일
2026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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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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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한겨레] 공채로 입사, 현재 영화전문지 [씨네21] 기자, 에세이스트, 북 칼럼니스트로 책과 영화에 대해 말하는 일을 하고 있다. [코스모폴리탄] [바자] [보그]를 비롯한 라이센스 잡지의 영어 번역 일을 몇 년간 했다. 글 읽기를 좋아해서 글쓰기를 시작했다. 『여행의 말들』, 『내일을 위한 내 일』, 『조식: 아침을 먹다가 생각한 것들』, 『출근길의 주문』, 『아무튼 스릴러』,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등을 썼다.

“저항으로서의 책 읽기조차 나를 착실하게 세상살이에 길들여오는 데 일조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책에 휘둘리지 않으면서도 읽기를 즐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아주 좁은 틀 안에서 아무에게도 상처받지 않고,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으며 살아가는 일에 만족해야 한다는 생각을 깨기 위해 노력 중이다.”

책 소개

분야예술
“영화관 불이 꺼지고 사람들이 숨을 삼키는 그 순간,
내 안에 깨어나는 감각들”

영화기자 이다혜의 첫 영화 에세이!

다양한 책으로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이다혜의 첫 영화 에세이,『영화의 언어』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영화의 언어를 공부하지 않고 평론의 언어를 익히려는 시도는 무용하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론에 앞서 스크린 너머에서 발견한 시간과 뉘앙스, 편집과 사운드의 세계를 통해 영화를 보는 법을 이야기한다. 단순한 줄거리 대신 ‘영화가 만들어내는 풍경’, 즉 감각의 흐름과 리듬으로 영화를 읽어보자는 제안이다. 저자는 영화 보기란 곧 ‘보는 일’인 동시에 ‘사는 일’이라는 사실을 여러 장면을 빌려 꼼꼼히 되짚는다. 평점과 스포일러가 영화를 대신하는 시대에 “영화가 참 좋았는데 무엇이 좋았는지 말하기 어려웠던 순간”들을 붙들어 그 모호한 감각을 길잡이로 삼는다.『영화의 언어』는 요약되지 않는 부분에 진실이 있다고 믿는 이들, 영화의 언어가 궁금했던 이들을 위한 책이다. 더불어 영화를 통해 세계와 자신을 읽는 법을 소개함으로써 상영이 끝난 뒤 어두운 극장 속 지시등처럼 독자가 나아갈 다음 길을 비추는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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