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 ‘문목하’라는 장르… 엔딩 장인이 선사하는 SF의 정점”
문목하 장편소설 《유령해마》 소장판 출간
- SF 어워드 수상작 7년 만의 귀환, 독자들을 위한 작가의 특별한 메시지 수록
- 심사위원장 이영미 “올해 후보작 중 가장 문학적 성취가 높은 작품”
- 소설가 김보영·임태운·김주영 등 장르 거장들이 입을 모아 찬사한 마스터피스
한국 SF와 장르 문학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 문목하 작가의 화제작, 《유령해마》가 출간 7년 만에 새로운 모습의 소장판(양장본)으로 독자들을 찾아온다. 《유령해마》는 출간 이후 “데뷔작 《돌이킬 수 있는》이 충격이었다면, 《유령해마》는 문목하라는 장르 그 자체를 완성시킨 작품이다.”라는 독자들의 찬사를 받으며 수많은 ‘인생 소설’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