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10·26은 아직도 살아있다
글쓴이
안동일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05년 10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안동일

1940년생. 법명 관해觀海.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 했다. 서울대·고려대·동국대 등 각 최고위과정을 수료했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제1회 군법무관 시험을 거쳐 국방부 법무관으로 근무했고, 1978년부터 변호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79년 김재규 담당 변호인으로서 10·26 사건의 역사적 재판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았다. 대한변호사협회 공보이사 겸 대변인, 사단법인 4월회 초대 회장, 공동체의식개혁국민운동협의회 상임의장, 경제정의실천불교시민연합 공동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4월회 상임고문, 동산불교대학 명예이사장, 3·1문화재단 이사, 대한불교조계종 법률고문, 홍익법무법인 대표변호사로 재임 중이다.
저서로는 『기적과 환상』 『쓴소리 바른 소리』 『어떤 대화』 『새로운 4·19』 『새천년과 4·19정신』 『나는 김현희의 실체를 보았다』 『깨달음의 길을 찾아서』 『행복의 길, 정토의 길』 등이 있다. 서울지방변호사회 ‘명덕상’, 서울대학교 법대 ‘자랑스러운 법대인’상, 대한불교진흥원 ‘대원상 포교대상’(단체), 대한불교조계종 ‘불자대상’ 등을 수상했다. 변론을 맡았던 주요 인물 및 사건으로 KAL기 폭파범 김현희, 대도 조세형, 『야생초편지』의 저자 황대권, 기타 긴급조치 사건과 각종 시국 사건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김재규 등 10.26사건의 주요 인물들을 변호했던 안동일 변호사가 치밀하게 작성한 재판기록과 당사자들 및 주변 인물들을 직접 만나 확인한 ‘역사적 사실 기록물’이다. 담당 변호사가 사건 당사자들에 관한 공판조서와 생생한 법정진술을 토대로 구성했다는 점에서 이 전에 출간된 10.26 관련 책들과는 큰 차별성을 갖고 있다.

저자는 언론보도나 드라마 등을 통해서 잘못 알려진 사실을 바로 잡고, 정권에 의해 숨겨졌거나 과장 되었던 일들의 진실을 전해준다. 주로 당사자의 진술을 그대로 옮기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법정 진술에서 누락된 부분은 수사기록이나 관련 자료를 참조하여 가능한 사실(Fact)을 전달하고자 애쓰고 있다. 최근에 과거사 정리와 김재규 재평가에 관한 문제에 대하여 충실하고 정확한 자료를 제공하는 책이다.

부록으로 법정 사진 및 관련 사진 화보와 상고이유서(김재규) 및 대법원판결문(다수의견, 소수의견)이 수록되어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