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옛날에는 이 지구에 사람이 살지 않았다고 합니다. 대신 거대한 공룡들이 땅뿐만 아니라 공중과 바다 속까지도 가득 차 있었지요. 그러한 선사 시대의 모습이 어떠했을지 상상할 수 있나요? 수백만 년 전 우리 지구의 모습이나 환경이 어떠했는지, 어떠한 동물과 식물들이 살았었는지, 또한 인류는 언제부터 나타났는지 등에 대해서 정확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다만 오랫동안 땅 속에 묻혀서 보존되어 온 화석을 통해 당시의 환경에 대해 추측할 수 있을 뿐이지요. 이 책, 선사 시대를 통해 과거로의 시대 여행을 떠나 보세요.
플랩과 탭, 비닐면, 돌아가는 그림 등이 있는 입체 과학북입니다. 플랩을 들춰보고, 비닐면으로 된 그림을 넘기면 놀랍고도 흥미진진한 장면들이 눈 앞 가득 펼쳐집니다. 어린이가 직접 펼쳐보고 넘겨보면서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지루함없이 책을 읽으면서 생생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