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미래를 위해 오늘의 어린이를 보듬어 주는 것은 앞으로 우리 한국과 한국 교회를 위해 바람직한 일이다. 21세기 교회는 태아와 영아부 신앙 교육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영아, 유아, 유치부를 처음으로 시작하는 분들께는 소명과 목표를 제시해 주고 있으며, 또 막연한 지적 호기심과 이 분야에 무관심한 사역자에는 새로운 도전을 주고 있다. 기초부터 발달, 세부적인 부서 활동까지 다루어 놓아 교회의 새로운 성장을 도모하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