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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잘하고 있다고, 심리학이 말했다
글쓴이
슈테파니 슈탈 저
출판사
갈매나무
출판일
2026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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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슈테파니 슈탈

현재 독일어권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심리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1963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트리어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1993년부터 개인 심리 상담소를 운영해왔으며, 20여 년간 독일 가정법원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시에 자존감 강화, 애착 형성과 불안 등에 관한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2015년 《내 안의 그림자 아이》를 출간하면서 독일뿐 아니라 전 유럽에 베스트셀러 작가로 이름을 알렸다. 이 책은 출간 직후 독일 아마존과 《슈피겔》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뒤 현재까지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심리학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계속 지키고 있다. 《심리학, 자존감을 부탁해》, 《조금 더 편해지고 싶어서: 거리를 두는 중입니다》가 국내에 출간되었으며, 《이게 바로 나야!》, 《‘글쎄’ 말고 ‘그래!’라고 답하라》 등의 책을 썼다.

www.stefaniestahl.de

책 소개

분야인문
불안 행성에 사는 나에게 심리학이 건네는 다정한 위로

“당신은 지금 모습 그대로 이미 완전하고 충분하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괜찮다.”

*** 심리 치료의 권위자 슈테파니 슈탈의 장기 베스트셀러!
*** 지난 10년간 수많은 독자를 일으켜 세운 따뜻한 조언,
자존감의 새로운 바이블
*** 생각이 많아 외로운 나를 위한 자기확신과 치유의 심리학

자존감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면이 뛰어난지 부족한지 아는 것에서 출발한다.

독일에서 심리 전문가이자 치료사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슈테파니 슈탈은 ‘자존감’을 정면으로 다룬 이 책을 통해 수많은 독자와 만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국내에는 ‘자존감’이라는 용어 자체가 생소하던 10년 전 〈심리학, 자존감을 부탁해〉로 처음 소개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다. 낮은 자존감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이들에게 ‘피상적 위로’를 건네기보다 현실에 뿌리내린 ‘단단한 조언’을 전하는 이 책은 수많은 국내외 독자들을 따뜻하게 보듬고 일으켜 세웠다.

자존감은 괜찮다고, 잘하고 있다고, 잘 될 거라고, 혼자 되뇐다고 해서 나아지는 마법의 주문이 아니다. 자존감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면이 뛰어난지 또 부족한지 아는 데에서 출발한다. 우리는 아는 만큼 사랑할 수 있다. 자신에게 오롯이 집중하여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자기가 지금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인식할 때 스스로의 삶에 무례해지지 않고 온전히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다. 이 책은 심리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자존감을 튼튼하게 키워 의식적으로 ‘자기 자신’이 되는 법, 곧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자기답게 사는 삶’으로 다정하게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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