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 행성에 사는 나에게 심리학이 건네는 다정한 위로
“당신은 지금 모습 그대로 이미 완전하고 충분하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괜찮다.”
*** 심리 치료의 권위자 슈테파니 슈탈의 장기 베스트셀러!
*** 지난 10년간 수많은 독자를 일으켜 세운 따뜻한 조언,
자존감의 새로운 바이블
*** 생각이 많아 외로운 나를 위한 자기확신과 치유의 심리학
자존감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면이 뛰어난지 부족한지 아는 것에서 출발한다.
독일에서 심리 전문가이자 치료사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슈테파니 슈탈은 ‘자존감’을 정면으로 다룬 이 책을 통해 수많은 독자와 만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국내에는 ‘자존감’이라는 용어 자체가 생소하던 10년 전 〈심리학, 자존감을 부탁해〉로 처음 소개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다. 낮은 자존감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이들에게 ‘피상적 위로’를 건네기보다 현실에 뿌리내린 ‘단단한 조언’을 전하는 이 책은 수많은 국내외 독자들을 따뜻하게 보듬고 일으켜 세웠다.
자존감은 괜찮다고, 잘하고 있다고, 잘 될 거라고, 혼자 되뇐다고 해서 나아지는 마법의 주문이 아니다. 자존감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면이 뛰어난지 또 부족한지 아는 데에서 출발한다. 우리는 아는 만큼 사랑할 수 있다. 자신에게 오롯이 집중하여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자기가 지금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인식할 때 스스로의 삶에 무례해지지 않고 온전히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다. 이 책은 심리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자존감을 튼튼하게 키워 의식적으로 ‘자기 자신’이 되는 법, 곧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자기답게 사는 삶’으로 다정하게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