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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견하는 세상에 휘둘리지 않는 법
글쓴이
챠오쟈 저
출판사
알토북스
출판일
2026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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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챠오쟈

1980년대생 여성으로 작가이자 베테랑 기획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오랫동안 여성의 가치를 조명하고 성장을 돕는 작업에 힘써 왔다. 『브로콜리를 잘 먹자』, 『원망하지도 않고 미안하지도 않아』, 『혼자 살아가기』 등을 집필했으며, 가오샤오숭의 『여상』, 양양의 『young하게 살다』를 비롯해 리아오, 옌홍, 황퉁퉁, 쉬창더등의 작품을 기획·출판했다. 현재 챠오쟈는 여러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여성의 가치와 개인 성장에 관한 콘텐츠를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신랄한 문체와 매력적인 카리스마, 탁월한 공감 능력, 건강한 자존감과 안정적인 가치관으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내 문제를 해결할 적임자는 바로 ‘나’다

사소한 일인 줄 알면서도
자꾸 휘둘리는 내 마음에 선물하는
30편의 현실 직언

왜 우리는 사소한 말 한마디에 하루를 망칠까. 왜 이미 지나간 일인데도 마음은 계속 그 자리에 붙잡혀 있을까. 죽고 사는 문제는 아니지만, 이상하게 오래 흔들리는 순간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한다. 저자 챠오쟈는 중국 최대의 문화 리뷰 플랫폼 더우반(豆瓣)을 비롯한 여러 소셜 미디어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작가이자 출판기획자다.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며 관계와 감정, 사회적 압박에서 흔들리는 개인의 내면을 날카롭게 분석해 왔다. 특히 보이지 않는 편견과 비교, 평가 속에서 상처받는 이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짚어내며 독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어왔다. 그녀의 책을 통해 ‘나를 다시 이해하게 되었다’는 평가가 이어지는 이유다.

이 책에서 그녀는 거창한 성공이나 대단한 답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우리가 매일 겪는 작은 흔들림을 차분히 들여다본다. 왜 감정은 엉뚱한 곳에서 터지는지, 왜 비교와 평가에 쉽게 무너지는지, 그리고 그 순간 무엇을 멈추고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현실의 사례로 풀어낸다. 30편의 글은 모두 지금 우리의 삶에 밀착해 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한 번 더 생각하는 법, 남의 기준이 아니라 자신의 기준으로 선택하는 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부록에 수록된 Q&A에서는 독자들이 실제로 마주하는 질문에 보다 직접적으로 답한다. 이 책은 완벽해지는 방법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흔들리는 순간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태도에 대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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