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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
글쓴이
김다위 저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판일
2026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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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다위

김다위 목사는 하나님의 마음과 눈물을 품은 열정적인 설교자다. 죄와 현실의 문제에 눌려 잠들어 있는 영혼들을 흔들어 깨우고, 끝까지 주님과 동행하여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자고 외친다. 또한 다윗의 지혜와 바울의 영혼 사랑을 품고자 하는 목회자다.
2003년부터 6년간 선한목자교회 부교역자로 사역했으며, 이후 목사 안수를 받고 도미해 캔사스한인중앙연합감리교회를 섬기며 어려움을 겪고 있던 교회를 건강히 회복, 성장시켰다. 그러던 중, 유기성 목사의 후임으로 청빙을 받아 2023년 4월부터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그는 예수님과 동행하며 예수님을 더욱 닮아가는 선교적 공동체를 꿈꾸며, 4N(다음 세대[Next], 이웃{Neighbors], 북한[North], 열방[Nations]) 영역의 제자화를 위해 날마다 기도하고 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Th.M., 설교학)을 졸업하고, 미국 세인트폴신학대학원(Saint Paul School of Theology)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듀크신학대학원(Duke Divinity School)에서 스탠리 하우어워스(Stanley Hauerwas)의 지도 아래 목회학 박사(D.Min., Christian Leadership) 학위를 받았다. 사단법인 복을나누는사람들 이사장, 사단법인 복음과도시 이사, 탈북청소년학교인 하늘꿈중고등학교 이사로 섬기고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세상은 ‘능력’을 요구하지만, 하나님은 ‘마음’을 원하신다

왜 브닌나가 아닌 한나였을까?
왜 엘리 대신 사무엘이었을까?
왜 사울 대신 다윗이었을까?

단 하나, 지금 당신의 중심을 하나님께 맞춰라.

“이 설교들을 들으며 저는 말씀 앞에 서 있는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 유기성(선한목자교회 원로목사) 추천

오늘날은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했던 사사시대와 다를 바 없이 모든 기준이 나 자신에게 향해 있다. 내가 좋아 하는 것에 과몰입하고, 내가 싫어하는 것에 쉽게 분노한다. 그러나 파스칼의 말처럼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기에, 결코 나 자신이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된다. 특별히 그리스도인이라면 죄 된 속성을 갖고 있는 자신에게 집중해서는 결코 안 될 것이다. 그렇다면 사사시대와 같은 이 시대에 우리가 찾아야 할 영적 기준은 무엇일까?

저자 김다위 목사는 이 책에서 그 기준을 단 하나로 제시한다. 바로, 하나님의 마음에 맞추는 것이다. 사무엘상에서 하나님이 쓰신 사람들의 공통점은 능력이 아니라 중심을 하나님께 드린 것이라고 저자는 설명한다. 한나가 사무엘을 바친 것처럼 믿음으로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어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우시고, 그 또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 받게 된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우리는 많은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한나, 사무엘, 다윗과 같이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이도 있고, 브닌나, 홉니와 비느하스, 사울과 같이 그렇지 못한 이들도 있다. 그러나 그들 모두 처음부터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었거나 그렇지 않다고 여겨졌던 것은 아니다. 매순간 그들의 중심에 하나님이 있었는지가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으로서의 주요한 요건이었다. 이 책을 통해 지금 당신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있는지, 아니면 자신의 욕망이 있는지 살펴보라. 하나님이 인생의 기준이 될 때, 하나님의 마음에도 당신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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