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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리, 세상과 통하다 1 : 아시아에서 오세아니아까지
글쓴이
전국지리교사모임 저
출판사
사계절
출판일
2026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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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국지리교사모임

지리 교육에 대한 밝은 희망을 안고 교단에 섰지만, 현실의 높은 벽에 답답해하고 스스로 부족함을 느끼던 ‘생각이 젊은’ 지리 선생님들이 하나둘 뭉쳐 1996년에 창립한 전국적인 지리 교사 단체이다.
올바른 지리 교육의 자리매김을 바라는 전국의 지리 교사들이 연구 모임, 지역 모임, 특별 분과 등에서 활동하면서 지리 교수·학습 자료 개발 및 보급, 지리 교육 계간지 『아우라지』 발간, 지리 교육 과정 연구, 지리 교사 연수, 해외 답사 등 지리 교육 전반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지리쌤의 신나는 여행’, ‘지리쌤과 함께하는 80일간의 세계일주’ 등의 원격 직무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지도로 만나는 우리 땅 친구들』, 『지리 교사들, 미국 서부를 가다』, 『지리, 세상을 날다』, 『한국 지리, 세계 지리, 경제 지리 만화교과서 시리즈』, 『지리쌤과 함께하는 우리나라 도시 여행』 등을 출판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전국의 지리 교사들이 다시 모여
새로 쓴 통합적 세계 지리 교양서!


2014년 첫 출간 이후 수많은 청소년 독자들의 사회과 필독서로 사랑받은 ‘세·세·통’, 『세계 지리, 세상과 통하다』의 2026년 최신 개정판이다. 전국의 열혈 지리 교사들이 방대한 설문 조사, 주기적 토론과 해외 답사를 병행하며 수년간 연구하고 집필한 결과물을 최신의 내용으로 고치고 다듬었다.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정치와 경제를 통합적으로 살펴보며 교류와 협력, 다양성과 공존, 참여의 가치를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초판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지역 지리와 계통 지리로 분절된 기존 지리 인식의 단점을 극복하려는 시도를 더욱 극대화했다. 핵심은 통합이다. 기존의 ‘6대륙’을 총 아홉 개의 대공간 단위로 다시 구분한 뒤, 각 지역의 특징을 그 지역의 중요한 지리적 주제와 함께 묶어서 세계 인식의 통합적 대안을 제시했다. 그렇게 완성된 이번 개정판은 세계의 다양한 공간에 대한 이해를 북돋고 지리, 기후, 도시 구성, 지도 제작의 원리 등을 친절하게 안내하여 21세기를 이끌어 갈 지구인·세계인의 역량을 길러 주는 통합 지리 교양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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