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워싱턴부터 현 대통령인 조지 부시까지 미국 대통령 16명의 통찰력과 결단력을 살펴보는 책이다. 저자는 대통령이 대중의 비난을 무릅쓰고 끝까지 신념을 지키고 목표를 달성한 사건들을 소개한다. 나아가 대통령이 직면했던 위기의 순간에 관련된 중요한 글을 게재해 그들의 용기를 다시 한 번 환기시킨다.
1부에는 극도로 위험천만한 국내 문제에 직면한 세 명의 대통령이 등장한다. 2부에서는 엘리트 정치를 초월해 관료주의에 맞선 대통령을 소개하고, 3부에서는 국제 사회의 안정과 질서를 확보하기 위해 외교적 행동을 펼친 대통령들을 살펴본다. 마지막 4부에서는 전시 중 미국을 이끈 대통령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