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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만큼 내가 된다
글쓴이
리니 저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26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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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니

기록으로 다정한 마음을 건네는 사람. 빈 페이지를 채우는 게 취미이자 특기라서 마음에 드는 노트는 일단 사고 보는 기록인. 누군가의 가능성을 응원하고 싶고, 어린이에게 친절한 어른이고 싶다. 현재 21만 명의 기록 친구들과 함께 읽고 쓰는 삶의 기쁨을 누리는 중. 전작으로는 《기록이라는 세계》가 있다.

인스타그램: 기록친구리니 @rini_archive
유튜브: 기록하리니 @rini_archive

책 소개

분야에세이
“단 한 글자라도 나를 위해 적었다면 그건 잘 살아낸 하루”
스무 가지 작은 기록들로 풍성해지는 마음의 시간

베스트셀러 『기록이라는 세계』 저자이자
21만 명의 구독자가 사랑한 ‘기록친구 리니’ 첫 에세이

『기록이라는 세계』에서 기록의 종류와 쓰는 법을 전반적으로 조망했던 리니 저자가 신작 『쓰는 만큼 내가 된다』로 돌아왔다. 『쓰는 만큼 내가 된다』는 기록을 잘하는 방법보다는 무엇이라도 써 내려간 오늘의 당신을 먼저 바라본다. 하루를 완벽하게 정리하지 못하더라도, 의미 있는 문장을 남기지 않더라도 괜찮다. 단 한 글자라도 적었다면 그만큼 자신에게 한 걸음 가까워진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의 소음에 휩쓸려 스스로를 놓쳐버리기 쉬운 요즘, 저자는 “일단 써보라”고 권하며 사라질 뻔한 오늘과 흐릿해진 나를 붙잡는 가장 쉬우면서도 확실한 스무 가지 기록 레시피를 전한다. 기록하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내가 진짜 원하는 방향을 또렷하게 마주할 수 있다.

이 책은 완성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써 내려가며 만들어지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다. 기록을 하며 마음이 단단해지고, 삶의 태도가 자리를 잡으며, 그렇게 나라는 사람이 조금씩 형태를 갖춰가는 과정. 『쓰는 만큼 내가 된다』는 그 여정을 다정하게 응원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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