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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청년의 일과 미래
글쓴이
김영범 외 4명
출판사
나남출판사
출판일
2026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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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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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한림대 생사학연구소 HK교수이다.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에서 BK21 박사후 과정을 지냈으며, 이후 한림대 고령사회연구소에서 연구원 및 연구교수로 활동하였다. 사회노년학, 복지국가의 사회학을 주제로 공부하고 있다. 최근에는 AI와 복지국가의 미래에 대해 연구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행복한 노인은 누구인가》(2024, 공저), 논문으로는 “노년기 가구소득과 우울증상”, “한국 노인의 가족관계망과 삶의 만족도”, “적극적 노동시장정책의 복지국가 유형별 다양성에 대한 분석”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일자리 사이를 떠도는 청년의 삶 읽기
사회학·문학·과학기술학으로 찾는 AI시대 ‘일’의 의미

AI시대, 일자리와 일자리 사이를 부유하는 청년들은 어떻게 ‘건강한 노동자’로 바로 설 수 있을까? 기술 혁신과 시장 경제가 인간을 뒤로하고 질주하는 지금, 청년들이 일을 통해 삶의 목표에 다가가려면 어떤 사회적 버팀목이 필요한가? AI 발전은 유례없는 속도로 전 세계의 노동 질서를 재편하고 있지만, 변화의 한가운데에는 언제나 혼란과 불안이 가득하다. 이에 사회학·문학·과학기술학 연구자 5인이 머리를 맞대고, AI시대 새로운 노동환경과 청년의 새로운 노동정체성을 탐구한다. 국내외 노동 통계부터 청년들의 생생한 인터뷰까지, 노동 개념의 역사적 변천부터 웹툰 속 ‘취준생’의 성장기까지 폭넓게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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