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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 피시
글쓴이
오사키 요시오 저
출판사
예문아카이브
출판일
2015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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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사키 요시오

1957년 홋카이도 출생으로, 와세다 대학을 졸업한 후 수년간 <장기세계>의 편집장을 역임하였다. 2000년에 『성스러운 청춘』으로 데뷔하였으며, 이 작품은 제13회 신조학예상을 수상하고 드라마로도 방영되었다. 2001년 두 번째 작품 『장기의 아이』로 제23회 고단샤 논픽션상 수상하였고, 2002년에는 첫 장편소설 『파일럿 피쉬』로 제23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수상하며 베스트셀러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작격인 『아디안텀 블루』로 다시 한 번 투명하고 섬세한 문체와 서정성이 돋보이는 묘사의 작가로 평단과 대중의 호응을 얻었다. 주요 작품으로 『9월의 4분의 1』,『로큰롤』,『이별 후의 고요한 오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제23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
만남과 이별이 인생에서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 조용히 말을 거는 소설이다

‘파일럿 피시’란 완벽한 수족관 생태계를 위해
희생되어야만 하는 물고기를 가리키는 말이다.

현재 일본에서 투명한 문체와 섬세한 서정성의 작가로 가장 주목받는
오사키 요시오에게 제23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안겨준 작품!
보라나비 저작?번역상을 수상한 이영미 번역가의 번역으로 서정성 더해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투명한 문체와 섬세한 서정의 작가 오사키 요시오에게 제23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안겨준 작품《파일럿 피시》가 보라나비 저작?번역상을 수상한 이영미 번역가의 번역으로 재출간되었다. 출간 당시 일본에서도 5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파일럿 피시》는 깊은 수족 속에 가라앉은 과거의 기억을 되새김으로써 만남과 이별이 인생에 어떤 의미를 주는지 잔잔히 묻는 청춘연애소설이면서, 현존하는 기억 속 모두의 사랑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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