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글로벌 치안외교의지평을 열다
글쓴이
이준형 저
출판사
(주)박영사
출판일
2026년 2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준형

대한민국 경찰공무원으로 30여 년간 재직하며, 국내 치안은 물론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 경찰의 위상과 역할을 넓히는 데 헌신해왔다. 경찰청 국제협력관, INTERPOL 국가중앙사무국장, 미국(시카고)과 태국 경찰주재관 등 주요 직책을 거치며, 글로벌 치안협력과 치안외교의 최전선에서 실무와 전략을 이끌었다.
특히 제1회 INTERPOL 미래치안회의 개최, 2029년 INTERPOL 총회 유치 주도, 사이버성범죄 대응전략 국제발표 등은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은 성과로 기록된다. 또한 한-아세안 치안협력포럼, 다자간 치안외교 플랫폼 운영, 치안 ODA 및 K-Policing 전략 추진을 통해 한국 경찰의 외교적 역량과 브랜드를 크게 확장시켰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국제 치안현장에서 체득한 경험, 오랜 연구, 그리고 전략적 고민을 토대로 집필한 결과물이다. 단순한 국제협력을 넘어, ‘치안외교’라는 새로운 개념과 미래 전략을 정립하고자 한 선언서이자, 후배 세대와 차세대 치안외교 인재들에게 길잡이가 되는 지침서다.
향후에도 대학 강의, 국제 자문, 학술 집필 등을 통해 치안외교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한국 경찰이 글로벌 리더십을 실현하며 지속가능한 치안외교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자 한다.

“경찰은 국경을 넘고, 외교는 사람을 잇는다.
치안외교는 그 사이의 다리가 될 수 있다.”

-저자의 신념이자 실천의 이정표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이 책은 크게 다섯 가지 목적을 담고 있다. 첫째, 치안외교라는 새로운 외교 분야의 개념과 이론을 정립하고자 하였다. 둘째, 한국 경찰이 축적해온 국제협력의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자 하였다. 셋째, K-Policing, 치안 ODA, 경찰 해외파견제도 등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소개하고자 하였다. 넷째, 한국형 치안외교라는 정체성과 전략을 통해 우리의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마지막으로, 미래 세대와 후배 경찰들에게 이 길이 단지 일의 연장이 아닌, 국가를 대표하는 사명임을 전하고자 하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