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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어휘력 결국은 수능이다
글쓴이
박기복 저
출판사
행복한나무
출판일
2026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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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기복

“ 공부하는 재미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공부의 고통을 공감으로 치유하고 성적의 한계를 돌파하는 청소년 멘토입니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을 비롯하여 소설과 청소년 공부법을 넘나들며 30만 부모와 학생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따뜻한 작가입니다.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는 전국 교육청과 도서관이 먼저 알아본 소설로,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교과 지식을 소설로 풀어낸 『수학탐정단』과 『과학추리단』 시리즈가 증명하듯, 지루한 공부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 섬세한 시선과 25년 공부법 내공을 한데 모아 『국어 어휘력 결국은 수능이다』를 펴냅니다. 아이들의 헷갈림은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지 매듭을 풀지 못했을 뿐이라는 믿음으로, 고등 국어라는 높은 벽 앞에 선 중2 아이들에게 가장 확실한 용기를 줄 것입니다.
저서로는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 『고사성어 만점공부법』,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등 다수의 청소년 공부법과 청소년 소설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수능 국어 비문학, 결국은 어휘가 좌우한다!”

수능 국어에 늘 볼 수능이라는 수식어가 꼬리표처럼 따라붙지만, 학생들에게 진짜 장벽은 비문학이라고 부르는 독서 영역이다. 8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에 지문을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 읽어내려야만 문제를 풀 수 있는데, 이것은 관련 배경지식과 어휘 실력을 갖추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결국 수능 국어는 어휘력이 좌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은 수능 국어 독서 지문 중에서 고난도로 자주 출제되는 영역의 전문 어휘를 체계적으로 담아냈다.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논리학, 경제학, 철학, 법학 분야의 핵심 전문 어휘를 일목요연하고 친절하게 정리했다. 그래서 고등학교를 준비하는 중3, 고1 학생뿐만 아니라 수능을 준비하는 수강생들이 술술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수능 국어는 비슷한 패턴과 유형을 꾸준히 반복해서 읽는 연습이 필요한데, 이야기 읽듯 읽다 보면 외우지 않아도 지문을 스스로 독해하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단어 뜻을 정확히 몰라서 문제의 답이 자꾸 헷갈리는 학생, 배경 어휘가 얕아서 같은 지문을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읽는 학생이라면 『국어 어휘력, 결국은 수능이다』가 현실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수능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국어 어휘 실력을 다져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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