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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프로그래머
글쓴이
데이비드 토머스 저
출판사
한빛미디어
출판일
2026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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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토머스

좋은 것을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는 일을 즐기는 프로그래머.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인사이트, 2014)를 공저했으며,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선언(https://agilemanifesto.org)을 만드는 데 참여했다. 『프로그래밍 루비』(인사이트, 2007)를 집필해 루비 언어를 세상에 알렸으며 『레일스와 함께하는 애자일 웹 개발』(인사이트, 2007)은 ‘레일즈 혁명’을 촉발하는 계기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개발의 무게를 덜어내고 본질만 남기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데이비드 토머스가 제안하는
지속 가능한 코딩을 위한 미니멀리즘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의 저자 데이비드 토머스가 우리를 옥죄는 ‘복잡함’이라는 괴물과 싸우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그가 제시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바로 ‘단순함’입니다.

11줄짜리 코드를 짜면 끝날 일을 굳이 거대한 라이브러리를 설치해서 처리하려 할까요? 왜 기능을 더할수록 프로젝트는 무거워지고 유지보수는 어려워질까요? 이 책은 여러 겹 복잡하게 쌓인 껍데기를 벗겨내고, 코드의 본질을 회복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미니멀리즘 프로그래머에게 단순함이란 코드를 짧게 줄이는 기교가 아닙니다. 프로젝트의 군더더기를 걷어내고 핵심 가치에 집중하는 태도이자, 변화를 받아들이는 용기입니다. 복잡한 코드의 홍수 속에서 잃어버린 프로그래밍의 즐거움을 되찾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여정에 ‘미니멀리즘’이라는 새로운 나침반을 선물하세요.

- 채우지 말고 비워라: '미래의 부채'가 될 기능을 욕심내기보다, 지금 당장 필요한 가치만을 점진적으로 전달하는 미니멀리즘 전략을 배웁니다.
- 복잡한 도구를 단순한 무기로: 명령어 하나로 배포가 가능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단순함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 군더더기 없는 소통: 팀의 시간을 뺏는 지긋지긋한 회의를 줄이고, 소통 비용을 최소화하고, 단순하게 설명하는 소프트 스킬을 연마합니다.
- 코드를 넘어 데이터로: 코드보다 다루기 쉬운 ‘데이터’에 주도권을 넘기세요. 복잡하게 얽힌 스파게티 로직을 우아하게 재배치하는 실전 기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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