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 권으로 끝내는 입시 이야기
글쓴이
박지윤 저
출판사
저녁달
출판일
2026년 3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지윤

입시 정보에 휘둘리지 않고, 아이의 공부 근육을 단단하게 기우는 방법을 연구해온 학습 컨설턴트. 소수 정예로 학생들을 지도하며, 성적이 오르는 아이들에게는 공통된 비밀이 있다는 걸 발견했다. 학원을 옮겨 다니거나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버티는 체력, 쉽게 무너지지 않는 마음, 끝까지 파고드는 생각의 힘이었다. 그 해답을 ‘달리기·명상·독서’라는 부모의 루틴에서 찾았다. 부모가 몸을 움직이고, 마음을 가라앉히고, 생각의 틀을 세우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아랍어 및 국제통상을 전공하고 중등학교 정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트윈시티 캠퍼스(University of Minnesota, Twin Cities)에서 노사관계학(Human Resource and Industrial Relations) 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한양대학교 리더십센터 리더십연구원으로 활동했다. 교육과 조직, 사람의 성장을 함께 연구해온 교육 전문가로서, 입시 제도가 바뀔 때마다 불안해하는 초보 학부모들에게, 부모와 아이가 함께 오래 가는 공부를 만들기 위한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고자 이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입시 정보 격차로 불안해하는 초보 학부모를 위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입시 컨설팅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 최적의 입시 전략을 만든다

정보는 넘쳐 나지만, 무엇이 중요한지 가려내기 어려운 시대다. 인터넷 카페, SNS, 입시 설명회에서 쏟아지는 단편적인 조언들은 초보 학부모의 마음을 쉽게 흔든다. “지금 들은 정보가 정말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것일까?” 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입시 이야기』는 복잡한 입시 제도를 단번에 정복하겠다는 책이 아니다. 대신 입시의 기본 구조를 정확히 이해함으로써 불필요한 공포와 조급함에서 벗어나도록 돕는다. 내신과 수능의 본질적 차이, 기출문제의 한계, 학년별 학습 전략, 효율적인 공부 방법까지. 초보 학부모가 최소한 알고 있어야 할 핵심 정보를 한 권에 정리했다.

26년 경력의 학습 컨설턴트인 저자는 현장에서 축적한 사례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누가 그러더라’식의 소문이 아니라 검증된 기준을 제시한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녀에게 맞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