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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처입은 치유자 입니다
글쓴이
이경호 저
출판사
행복한북창고
출판일
2026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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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경호

상처입은 치유자 이경호 목사
한때 "왈왈이"라 불리던 동네 문제아, 철창 안에서 부르짖던 절망의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포기하지 않으셨고 상처 입은 영혼을 치유하는 사명자로 다시 세우셨습니다.
“내가 아파 보았기에, 아픈 자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습니다.”
이 고백을 가슴에 품고, 오늘도 그는 가장 낮은 곳을 향해 걸어갑니다. 그는 사회복지사와 건강가정사 자격을 취득한 후, 대한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M.Div) 과정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Th.M) 과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세움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창원세움교회

책 소개

분야에세이
"사람들은 나를 '왈왈이'라고 불렀습니다. 동네 아이들을 닥치는 대로 물어뜯고, 누구에게나 으르렁거린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사나운 이빨 뒤에는 '사랑받고 싶다'라는 어린 소년의 처절한 비명이 숨어 있었습니다."

저자 이경호 목사는 프롤로그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부모님의 이혼, 차가운 셋방살이, 지독한 가난과 외로움 속에서 세상 그 어디에도 마음 하나 뉠 곳이 없었던 소년. 자신을 지키기 위해 가시를 세워야만 했던 아이는 방황과 철창, 교통사고와 희귀병을 거쳐 죽음의 문턱을 여러 번 넘나들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포기를 모르시는 분이셨습니다. 왈왈이 같던 그를, 탕자 같던 그를 끝까지 추격하여 당신의 품으로 안으셨습니다. 수술대 위에서 만나주시고, 고통의 밤마다 찾아와 "내가 너를 사랑한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제 그는 '상처 입은 치유자'가 되어 다시 세상으로 들어갑니다. 한때는 사람을 물어뜯던 왈왈이였지만, 지금은 복지사의 명찰을 달고, 목회자의 가운을 입고 가장 낮고 아픈 곳을 찾아갑니다.

저자의 고백

"이 책은 훌륭한 목회자의 성공담이 아닙니다"

저자는 분명히 말합니다. 이것은 지극히 보잘것없는 한 사람, 깨지고 부서진 질그릇 같은 인생을 들어 쓰시는 하나님의 위대한 반전 드라마라고.

학력이 부족해서, 가진 것이 없어서, 과거의 상처가 너무 커서 내일이 보이지 않는 분이 계십니까? 그렇다면 이 책을 펼쳐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이 부족한 사람을 어떻게 고쳐 쓰셨는지, 그 투박하지만 진실한 고백이 당신에게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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