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물처럼 강하게
글쓴이
아운디 콜버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26년 2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아운디 콜버

임상 심리 치료사. 2008년 덴버 신학교에서 상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의 효과적인 치료법인 안구 운동 민감 소실 및 재처리 요법(EMDR) 치료를 포함하여 몸 중심 치료 분야에서 다양한 공부를 했다. 학교, 병원, 요양원 등에서 임상 심리 치료사로 일했으며 현재 트라우마, 우울증, 불안 등을 가진 이들을 신앙 안에서 돕는 ‘콜버 카운슬링’(Kolber Counseling)을 설립해 대표로 일하고 있다. 그녀는 첫 책 『나를 위한 처방, 너그러움』(Try Softer)으로 2021년 Christian Book Award ‘신인 작가’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이 책은 10만 부 이상 판매, 아마존 리뷰 2천 개에 달하는 베스트셀러다. 「CT 우먼」 「인커리지」 「허핑턴 포스트」 등에 글을 기고하고, 여러 팟캐스트에 출연하고 있다. 작가 자신이 트라우마 생존자로서 변화와 구속의 능력, 고통 가운데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배우고 경험함으로써 그 아름다움을 누리고 있다. 콜로라도주 캐슬락에서 최고의 친구인 브렌던의 아내로, 마티아와 주드의 자랑스러운 엄마로 행복한 가정을 꾸려 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많은 이가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믿음으로 하루하루를 버틴다. 하지만 생존을 위해 벼려 온 그 강함이 어쩌면 나를 소진시키고 있지는 않았을까. 사실 내게 필요한 것은 악착같은 강함이 아니라 유연한 강함이다. 『나를 위한 처방, 너그러움』을 통해 수많은 독자에게 안식을 선물했던 임상 심리 치료사 아운디 콜버. 그가 여전히 진솔한 자기 고백과 치료사의 따스한 시선에 한층 더 깊어진 신경과학 통찰을 더해 두 번째 처방을 제시한다. 이 책은 맹목적인 버티기를 멈추고 하나님이 설계하신 몸의 감각을 깨워 안전하게 치유되는 길로 안내한다. 나를 돌보는 구체적인 방법을 통해 독자들은 점차 부드럽고도 단단한 내면을 빚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