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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 & 부활 예배 오르간 연주곡집 01
글쓴이
박희성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6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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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희성

하나님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작곡가.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교회에서 음악과 함께 성장했고,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종교음악과에서 오르간을 전공해 학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뮌헨 국립음대에서 방문 학생 과정으로 가곡 반주를 배웠으며, 귀국 후에는 교회음악을 다루는 월간 정기간행물 「콰이어 앤 오르간」(Choir & Organ Korea)의 기자 및 편집장으로 일했다. 2004년에 출간된 욘라우크빅의 『오르간 정격 연주법 I』 한국어판 번역서를 편집했다.
독일로 다시 건너가 튀빙겐에 위치한 뷔르템베르크 주 교회 소속 교회음악대학에서 교회음악을 공부했고, 졸업과 함께 독일의 교회음악가인 칸토어로 활동할 수 있는 B-디플롬을 취득했다. 벨기에 브뤼셀 왕립 음악원에서 하프시코드 전공으로 고음악 석사 학위를 받았고, 뒤이어 작곡 공부를 시작해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오르간 연주곡집 『하이! 파이프』 제1권 ‘한국 찬송가 편’과 제2권 ‘CCM 편’에 작곡가로 참여했고, 독일 공영방송 ZDF의 일요일 아침 예배 실황 방송 프로그램인 『Fernsehgottesdienste im ZDF』 중 ‘브뤼셀 엠마오 독일인 교회 편’(Europa-ein Herzensanliegen)에 오르가니스트로 출연했다.

『대림 & 성탄 예배 오르간 연주곡집 01』, 『크리스마스 현악 사중주 연주곡집』, 『대림 & 성탄 피아노 트리오 연주곡집』, 『쉬운 난이도 예배 오르간 연주곡집 01』, 『수난 & 부활 예배 오르간 연주곡집 01』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수난 & 부활 오르간 연주곡집 01』은 수난절 기간과 부활절에 연주할 수 있는 오르간 전주곡을 소개하는 악보집입니다. 총 11곡의 오르간 전주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 중 10곡은 우리에게 친숙한 찬송가 선율로 작곡했고, 나머지 한 곡은 독일 찬송가의 선율을 사용해 썼습니다. 이 곡들은 예배 중에 전주곡으로 연주할 수도 있고, 묵상 연주회에서 연주할 수도 있습니다.

"몇 달 전, 〈대림 & 성탄 예배 오르간 연주곡집 01〉을 출간한 후, 사순 절기 연주곡을 쓰고 싶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마음으로 원하고 계획했던 일이라도 실제로 진행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이번 사순절 악보집에 실을 곡 작업을 시작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마음에 특별하고 큰 감동이 있었습니다. "

"수난 절기를 보내면서 음악으로 하나님의 세계를 만나는 것은 신비한 체험입니다. 이 책은 오르가니스트가 이 절기에 연주할 수 있는 전주곡으로 엮어보려고 합니다. 재의 수요일로 열리는 수난절 6주간, 그리고 마지막 고난주간을 시작하는 종려주일과 성목요일, 성금요일, 성토요일로 이루어진 성삼일을 거쳐 마지막 부활절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총 11곡의 오르간 전주곡으로 소개합니다. 한 이 곡 중 한 곡은 독일 찬송가 선율을 사용했고, 나머지 10곡은 한국 찬송가에 실린 익숙한 선율을 사용해 작곡했습니다. 제목은 한국어 번역을 기재하지 않고, 원곡의 제목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저자의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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