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보떼봉떼 플라워 클래스
글쓴이
정주희 저
출판사
나무수
출판일
2015년 5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주희

꽃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대학에서 조경과 원예학을 전공했다. 꽃을 시작한 지 4년이 된 해에 파리로 떠나 에콜 아르티스티크 드 카트린 뮐러(Ecole artistique de Catherine Muller)에서 공부했다.

이후 서울로 돌아와 2006년에 플라워 아틀리에 보떼봉떼(Beaute et Bonte)를 시작했다. 일주일에 세 번은 꽃시장에 가고, 일주일에 다섯 번은 창이 넓은 작업실에서 학생들과 함께 꽃을 만지며, 꽃으로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2023년부터 네덜란드 인터플랜트 사가 나라별로 한 명씩 선정하는 스프레이로즈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삼 곱하기 십』(공저), 『꼼 데 플레르』, 플라워 레시피 북 『보떼봉떼 플라워 클래스』(2018년 중국에서 『我的?花生活』로 번역 출간), 매일 일기 쓰듯 써 내려간 『꽃들의 시간』, 365일의 꽃 이야기가 담긴 『보떼봉떼 데일리 플라워』, 그리고 최근에 출간한 『꽃처럼(Comme des Fleurs)』이 있다.
인스타그램 @beauteetbonte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꽃으로 일상에 컬러와 향기를 더해보자!
보떼봉떼와 함께하는 사계절의 프렌치 스타일 꽃 수업


취미·실용 분야 최고의 클래스를 선별해 책 한 권에 담을 예정인 〈시크릿 클래스〉의 첫 번째 시작은 ‘프렌치 스타일 플라워 클래스’다. 기쁘고 행복한 날에나 마음을 전할 때, 혹은 힐링이 필요한 순간에 우리는 꽃을 산다. 꽃의 아름다움은 특별한 순간을 더욱 오래도록 기억되게 만들고, 꽃을 받는 이에게 말로는 전하기 힘든 마음을 표현해주며, 상처를 어루만지고 치유하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예쁜 꽃을 좀 더 우리 일상으로 끌어들이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면 어떨까.

《보떼보떼 플라워 클래스》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맞게 기본 부케부터 센터피스, 생화 리스와 드라이 리스, 크리스마스트리 등의 다양한 아이템을 담아 일 년 내내 꽃과 함께할 수 있다. 또한 꽃을 다루는 기본 도구와 테크닉, 꽃을 잘 고르고 관리하는 법, 플라워 어레인지먼트의 기본을 체계적으로 소개해 꽃을 배우고 싶지만 시간적, 경제적 이유로 선뜻 시작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입문서로서 부족함이 없다. 또한 각 클래스마다 꽃과 어레인지먼트에 얽힌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 특별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플라워북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