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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기택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1999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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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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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택

1957년 경기도 안양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와 경희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시인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시집 『태아의 잠』, 『소』, 『껌』 등 7권, 동시집 『빗방울 거미줄』, 그림동화 『꼬부랑 꼬부랑 할머니』 등을 펴냈다.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등 여러 문학상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95년 제 14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한 시인의 세번째 시집이다. 치밀한 관찰과 섬세한 세부묘사를 통해, 그의 시편들은 선방이 아니라 도시 한복판에서 일상의 고행과 수도의 짐을 짊어진 채 힘겹게 걸어가는 현대인의 자화상을 아프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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