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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 수업
글쓴이
모나이 히로무 저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26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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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나이 히로무

2008년 도쿄약과대학교 생명과학부를 졸업하고 2013년에 도쿄공업대학교 대학원 종합이공학연구과 박사를 수료했다. 일본학술진흥회 특별 연구원, 이화학연구소 뇌과학 종합연구센터 연구원을 거쳐 2018년부터 오차노미즈여자대학교 자연과학계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뇌에 관한 책을 읽는 모임 ‘인스피! 세미나’의 대표로, ‘뇌가 살아 있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의 해답을 찾기 위해 생쥐의 뇌 활동에서 실마리를 얻어 기초 연구와 의학 연구의 가교를 담당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머리가 좋다는 건 무슨 뜻일까?》, 제37회 고단샤 과학출판상을 수상한 《뇌를 관장하는 ‘뇌’(?を司る「?」)》, 《여기까지 알아냈다! 뇌와 마음(ここまでわかった! ?とこころ)》(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쏟아지는 뇌과학책 속에서의 첫 선택!
입문자를 위한 가장 쉽고 재밌는 뇌과학 이야기

내 머릿속에서 벌어지는 기막힌 사건들!
AI가 대체할 수 없는 뇌의 능력과 복잡한 뇌를
한눈에 정리하는 가장 친절한 수업

서점가에 뇌과학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 감정 조절, 의식과 자아 탐구 등 뇌의 특정 기능과 주제를 파고드는 책들이 쏟아지지만, 막상 책장을 펼치면 복잡한 용어와 난해한 설명에 부담을 느끼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번에 출간된 『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 수업』은 이러한 진입 장벽을 낮춘 뇌과학 입문서다. ‘뇌과학은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고, 복잡한 개념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 누구나 뇌의 본질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인공지능(AI)이 인간의 능력을 빠르게 재현하는 시대, 저자는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인간 이해의 핵심인 ‘뇌’를 탐구해왔다. 이 책은 ‘왜 우리는 편향된 생각을 할까?’, ‘공감과 확신은 어디에서 비롯될까?’, ‘중독은 왜 반복될까?’, ‘의식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등과 같은 일상적 질문을 토대로 뇌의 작동 원리를 이야기처럼 풀어낸다. 복잡한 개념과 용어는 그림과 도표를 통해 더 친절히 설명되고, 기억 왜곡, 환지통, 확증 편향, 조현병과 알츠하이머병, 장애 등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뇌과학의 세계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이 책은 뇌를 ‘공부의 대상’이 아닌 ‘이해의 대상’으로 바라보게 한다. 흥미를 따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뇌과학의 핵심을 이해하게 되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영역이 더 많은 미지의 뇌과학 세계가 어떻게 연구되고 있는지 살펴봄으로써 AI 시대에 인간만이 지닌 고유한 능력과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한다.

뇌과학의 주요 용어에 관해 감수자 수인재두뇌과학 소장의 보충·보완 설명을 더해 입문자의 이해를 한층 탄탄히 했으며, 국내 최신 뇌과학 연구 동향도 함께 소개해 현재 연구 흐름까지 폭넓게 조망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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