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라는 형식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알기 쉽게 전하고 있다. 조직적 학습이라고 불리는 지식 체계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하며 옛날이야기와 동화가 갖는 마법을 다시 되살려 낸 것이다. 이 마법을 통해 총체적 사고를 소개하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총체적 사고의 개념과 원리를 딱딱한 사무실에서 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적용시켜, 일상생활을 보다 편안하게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이 책은 아이들이 잠들기 전에 읽어줄 수 있는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시스템 원형을 잘만 이해하면 날마다 겪어야 하는 일상적인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