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할 수 없어 보이는 작은 펭귄이지만,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을 가진 레오나르도. 알바트로스의 친절한 도움과 날 수 있을 때까지 날개를 파닥거린 끝에 결국 날 수 있게 됩니다. 주의의 놀림에도 주눅들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위해 끝까지 노력한 꼬마 영웅 레오나르도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꿈의 날개를 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줄 것입니다.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동물 캐릭터와 수채화 기법으로 표현한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이 내용과 어우러져 어린이들에게 평안함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