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간 전 세계적으로 1천 만 부가 판매되며 모든 자기계발서의 초석이 된 책.1926년 7권의 시리즈물로 첫 선을 보인 은 출간 후 불과 6개월 동안 40만 세트(280만 권)가 팔려나갔다. 당시 이 책을 읽고 삶의 획기적인 변화를 체험한 수천 명의 독자들이 보낸 편지가 저자 앞으로 쇄도했다. 7권의 시리즈물은 후에 한 권으로 출간되었고, 이는 80년에 걸쳐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등 10여 개 나라에서 번역되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올해 초 일본에서는 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어 4주 연속 경제경영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고, 현재까지 7개월 째 베스트셀러에 랭크되어 있다.
자신의 체험과 학자들의 연구를 바탕으로 잠재의식과 욕망이 인간의 건강을 비롯해 부와 명예 등 인생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가져다 줄 수 있음을 증명해 온 로버트 콜리어의 이 책은, 지금까지도 성공학의 바이블로 꼽히며 찬사를 받고 있다. 서양의 성공한 사람들은 이 책을 성서처럼 곁에 두고 읽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성공학의 대가 데일 카네기와 나폴레온 힐, 노먼 빈센트 필 역시 이 책을 근간으로 성공론을 완성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공병호 박사의 해제와 더불어 한국어로 태어난 성공의 고전을 통해 독자들은 자아에 대한 진정한 힘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