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차 청소년 권장도서*
다른 수학 책들처럼 무조건 수학 공식을 들이대며, 수학 공부를 강요하지 않는다. 그저 수학자들의 삶을 따라가 보면 그곳에 우리가 궁금하게 생각했던 수학 공식들이 숨어 있다.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에라토스테네스가 ‘소수’를 찾는 방법을 알려주고, 파스칼이 ‘삼각형 내각의 합’을 알려준다. 수학자 한 명 한 명의 삶을 살펴보면, 수학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한눈에 수학사를 볼 수 있고, 또 우리의 삶에 수학이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다. (* 한국간행물 윤리위원회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