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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와 친해지는 만화 사찰의 상징세계
글쓴이
자현 저
출판사
불광출판사
출판일
2026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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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자현

동국대학교 불교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율장)와 고려대학교 철학과(선불교), 동국대학교 미술사학과(건축)·역사교육학과(한국 고대사)·국어교육학과(불교 교육)·미술학과(고려 불화)·부디스트비즈니스학과(강릉단오제) 및 중앙승가대학교 불교학과(상담학)에서 총 8개의 박사 학위를 취득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학승이다.

동국대학교 강의교수와 능인대학원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중앙승가대학교 불교학부 교수와 승가학부 학부장 및 동국대학교 객원교수 겸 교책 연구 기관인 선·교·율 실천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와 더불어 월정사 교무국장 및 수행원장, 사단법인 인문학과명상연구소 이사장, 사단법인 한국불교학회 이사장 겸 회장, 한국명상심리상담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불교와 인문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글들을 집필했다. 저서로는 《자현 스님이 들려주는 불교사 100장면》, 《자현 스님의 조금 특별한 불교 이야기》, 《불교와 친해지는 만화 사찰의 상징세계》, 《세상에서 가장 쉬운 불교》, 《스님, 기도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붓다 순례》, 《한방에 깨닫는 법: 마음 혁명》, 《뜻이 높으면 존재는 고요하다》 등 70여 권이 있으며, 200여 편의 논문을 여러 학술지에 등재했다. 이는 국내 인문학자 중 최다 기록이다. 이와 같은 저술 활동으로 포교와 학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축문화대상, 대원상, 한암상, 원효학술상 등 불교계에서 수여하는 주요한 상들을 다수 수상했다.

2018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자현스님의 쏘댕기기’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에게 부처의 가르침을 전파하고 있다. 현학적이지 않은 돌직구 화법과 현실에 밀착한 생생한 비유로 불교 철학의 핵심 메시지를 현대인들의 눈높이에 딱 맞춰 전하는 것으로 유명한 자현 스님의 말씀은 50만 명이 넘는 중생들로부터 커다란 지지를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불교와 친해지는 특급 마법이 시작된다!”
사찰이 낯선 청소년부터 불교가 막막한 입문자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는 최고의 불교 안내서

문체부 선정 우수교양도서 『사찰의 상징세계 上 · 下』
그 화제의 베스트셀러가 만화로 다시 태어났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며 불교문화 이해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문체부 선정 우수교양도서 『사찰의 상징세계』. 역사, 문화, 철학 등 8개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전방위 지식인 자현 스님이 딱딱한 교리 대신 사찰 속 불교문화에서 불교의 핵심을 콕 집어낸 교양서이다. 이 화제의 책이 어린이책을 기획 · 디자인하는 김재일 작가의 손에서 쉽고 친근한 만화로 새롭게 태어났다.

『불교와 친해지는 만화 사찰의 상징세계』는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사찰의 풍경들 이면에 숨겨진 흥미로운 ‘불교 코드’를 드러낸다. 전각이 왜 하필 그 자리에 배치됐는지, 부처님 머리는 왜 모두 파마머리인지, 탑은 왜 그 위치에 있어야만 하는지…. 모든 사찰에서 통용되는 간단한 법칙을 밝혀놓은 이 책은 사찰을 한 번이라도 다녀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떠올려봤을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준다. 또 그림과 사진이 함께 짜인 만화 구성은 복잡한 설명을 걷어내고, 내용을 한눈에 이해하도록 이끈다. 사찰이 낯선 청소년부터 불교가 막막한 성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는 최고의 불교 안내서가 우리 곁으로 찾아왔다.

한 번만 읽어도 불교문화의 핵심이 또렷해지고, 어느 사찰을 찾더라도 상징과 의미가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온다. 그렇게 불교와 친해지는 특급 마법이 시작된다. 책을 덮는 순간, 사찰은 더 이상 낯선 공간이 아닌 불교의 세계관을 품은 하나의 우주로 당신 곁에 성큼 다가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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