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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후쿠오카 여행
글쓴이
양미석 저
출판사
노트앤노트
출판일
2026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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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미석

한 번에 한 나라, 한 도시만 느릿느릿 둘러보며 30년 일정으로 세계 일주 중. 사랑하는 곳에 대해 알리고 싶다는 생각에 어쩌다 보니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있다. 여행 작가가 되어야겠다고 간절히 바란 적은 없지만, 막상 여행 작가가 되고 보니 이젠 다른 일을 하는 자신의 모습은 상상할 수가 없다. 책 작업을 할 때 가장 즐겁고 자신이 쓴 책을 읽고 여행을 다녀온 독자를 만날 때 가장 기쁘다. 《우리들의 크로아티아 여행》, 《리얼 이탈리아》, 《우리들의 후쿠오카 여행》, 《트립풀 교토》, 《도쿄를 만나는 가장 멋진 방법: 책방 탐사》, 《크로아티아의 작은 마을을 여행하다》를 썼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먹고 또 먹고, 걷고 또 걷고, 가도 또 가는
후쿠오카 여행에 딱! ‘디 에센셜 가이드북’

믿고 읽는 일본 전문 여행 작가의 최신간!
표지를 펼치면 지도가 되는 국내 최초 여행 핸드북

〈채널십오야〉, 〈최강록 Ultra Taste Diary〉, 〈추성훈〉, 〈내 친구 강나미〉 등 인기 유튜브 채널이 주목한 도시. 바로 해수 온천에서 피로를 풀고 돈코츠 라멘의 진한 국물까지 맛보면 천국인 후쿠오카다. 한번 빠지면 계속 가게 된다고 해서 “또쿠오카”로 불리는 후쿠오카까지는 인천 공항에서 단 1시간 30분. 후쿠오카 공항역에서 도심까지 지하철로 5분, 도심 내 이동 시간도 대중교통으로 20분을 넘지 않는다. 작은 항구 도시라 발길 닿는 대로 여행하기 좋지만, 넘쳐나는 맛집의 미로에서 방황하고 인기 스폿 앞에 늘어선 긴 줄에 지치는 일도 다반사다.

『우리들의 후쿠오카 여행』은 ‘디 에센셜’이란 부제처럼 후쿠오카에 꼭 맞는 가이드북이다. 수많은 선택지에서 헤매는 시간은 확 줄이고 여유롭게 걷고 맛보고 즐기는 '진짜 재미'만 남도록 핸드북의 형태를 고안했다. 이 책의 비밀은 표지에 숨어 있다. 앞표지를 쭉 펼치면 표지 안쪽에 와이드한 후쿠오카 시내 지도가 나타난다. 지역 소개, 주요 역과 이동법이 모두 담기도록 표지의 크기를 최대한 길게 늘렸고, 앞표지 날개를 수작업으로 두 번 접어 완성했다. 음식에 진심인 후쿠오카 사람들을 생각하며 100개의 맛집을 추리고 모든 맛집에 웨이팅 지수를 표시해 실용성도 높였다. 숙소에 대욕장이 없는 여행자를 위한 시내 추천 온천과 이용법, 근교 소도시로의 당일치기 버스 투어 정보 등, 이 책과 함께라면 일본 여행이 한결 가벼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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