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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에서 밀라노까지
글쓴이
박명복 저
출판사
김&정
출판일
200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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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명복

여성들 사이에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보정속옷. 그 가운데서도 "에띠임 By 박명복"은 기능성 맞춤 속옷으로 패셔니스타들까지도 꿈의 속옷으로 입고 싶어 한다. 우리나라 기능성 속옷에 새 장을 열고 여성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 노력하는 박명복 디자이너. 그녀가 짓는 속옷은 마이다스의 신화를 탄생시키고, 그녀가 만나는 사람들은 행복과 성공을 이룬다. 지은이 박명복은 이탈리아 패션스쿨 Esse Moda를 수료했고 아리랑 TV 한국 패션을 대표하는 10인에 선정된 바 있으며 이탈리아 Como시장 디자인상 수상 경력이 있다.
일본 오아키 디자이너 개인지도를(맞춤속옷 전문과정) 수료했으며(1987), 롯데 호텔 제1회 끄레벨 팜 패션쇼(1996), 이태리 패션스쿨 ESSE MODA 합자(1997), 이태리 패션잡지 ‘르네아 인티마’ 소개(1997), 이태리 밀라노 제1회 패션쇼(1997), 중국 상해 패션쇼(1998), 이태리 밀라노 제2회 패션쇼(1998), 롯데 호텔 제2회 끄레벨 팜 패션쇼(1998) 등을 진행한바 있다.
주요 저서로는 『34-24-35 미인 만들기』, 『성공을 부르는 몸매 이야기』, 『남대문에서 밀라노까지』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박명복, 윤경엄마로 불리는 평범하고 가난한 주부였다. 그녀는 부업으로 마을 귀퉁이에 작은 양품점을 차렸다. 그러던 어느 날 재미삼아 가져다 놓은 속옷 몇 가지가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 속옷 장사로 재미를 보자 그녀는 동대문시장으로 진출하여 직접 속옷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속옷에 대한 여성들의 욕구를 간파하고, 그녀는 속옷 만드는 공부를 위해 간난아이들을 남겨두고 밀라노로 유학을 떠났다.

‘속옷 디자이너 끄레벨 박’이 되어 귀국한 그녀는 회사를 설립하여 본격적으로 속옷 제작에 뛰어들었다. 처음엔 그녀는 원단과 디자인에 매달렸다가 맞춤 보정 속옷으로 선회했고, 그 후 기능성 보정 속옷과 주니어용 속옷 개발에 혼신을 다했다. 이 과정에서 그녀는 처참한 실패와 화려한 성공을 거듭하며 4전5기를 고스란히 겪었다. 이젠 다시 의류업체 회장이 되었으나 그녀에겐 지금도 시작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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