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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 타이거우즈, 그 16가지 교훈
글쓴이
김광호 저
출판사
고즈윈
출판일
2005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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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광호

남성고교와 원광대학교를 졸업한 후 (구)동아생명에 입사하여 20년간 근무했다. IMF 직후인 1999년에 직장생활을 정리한 후, 골프에서 체득한 도전 정신으로 골프와 경영, 골프와 마케팅을 연결한 새로운 지식 창조의 영역을 개척했다. 이후 끊임없는 자기 개발을 통해 골프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I.A.A(국제 광고인 교육)와 R&A(영국 왕실골프협회)의 레프리스쿨을 이수했고, 이글 골프클럽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콤비마케팅연구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연간 250회 이상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골프와 경영’이라는 화두로 자신만의 메시지를 전하는 독보적인 골프 칼럼니스트다. 그가 골프라는 코드를 통해 독자들에게 전하는 삶과 경영의 메시지는 문제 해결의 방법을 찾는 비즈니스맨과 CEO들에게 창조적인 힌트를 제공한다. 골프와 경영은 멘탈(Mental) 게임이고, 비전이 있어야 한다는 그의 논리는 최고경영자와 임원들, 그리고 비즈니스맨을 대상으로 한 강의에서 인기가 높다. 기업체 교육 담당자들 사이에서 최고의 명강사로 통하는 그는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주관한 ‘분야별 명강사 99인’에 선정(2006)되었으며, 이 시대 최고의 멘토로 인정받고 있다.

저서로는 『골프@마케팅』, 『골프에서 배우는 경영』, 『삼성전자와 타이거 우즈』, 『김광호의 비즈니스와 골프』, 『경영의 최전선을 가다(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975년에 세상에 태어난 타이거 우즈, 같은 해 세상에 기업을 공개한 삼성전자, 이 둘에게는 아버지라는 위대한 스승이 있었다. 또한 지독한 연습벌레, 공부벌레이고, 생각의 깊이가 남다른 사색의 제왕들이며, 무한가치를 추구한다. 이들은 모두 주류가 아닌 변방에서 시작했다. 아시아의 한 후발업체와 미국의 혼혈 젊은이, 둘의 성공은 절대 벼락출세가 아니다. 그들에게는 꿈이 있었다.

책에서는 이와같이 30년 전에 상이한 분야에서 시작한 두 작은 존재가 마침내 세계 정상에 이를 수 있었던 16가지 공통 유전자를 찾아내 보여주고 있다. 저절로 황제가 된 것이 아닌 치열한 노력의 결과물인 이들의 교훈은 오늘을 사는 사람들이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도전할 수 있도록 방법과 에너지를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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