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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글쓴이
라즐로 복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5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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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라즐로 복

구글 최고인적자원책임자(CHRO)이자 인사 담당 수석부사장이다. 전 세계에 5만 명이 넘는 직원을 거느린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 구글에서 직원 채용에서 역량 계발 지원, 동기 부여까지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사람운영(People Operations) 부문을 지휘하고 있다. 직원에게 자유와 재량권을 부여하고 자료에 입각해 의사 결정을 내리는 것이 일을 더욱 의미 있게 하고 직원을 행복하게 만드는 길이라 믿는다. 예일대학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제너럴일렉트릭(GE)에서 인사 담당 부사장을 지냈다. 이후 경영컨설팅회사 맥킨지 컨설턴트를 거쳐 2006년에 구글에 합류했다. 인사관리 전문지〈HR 이그제큐티브 매거진HR Executive Magazine〉이 뽑은 2010년 ‘올해의 최고인적자원책임자’와 2014년 ‘인적자원 분야 가장 영향력 있는 10인’에 선정됐다. 미 의회에서 이민 개혁과 노동문제에 대해 증언해 〈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저널〉〈워싱턴포스트〉 등에 소개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구글이 주최하는 ‘리:워크(re:Work)’ 콘퍼런스에서 강연을 하며 컨설팅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CEO/비즈니스맨
달팽이처럼 느리게, 거르고 또 거르는 채용 시스템. 절대 추측하거나 예단하지 않는 근거 중심 의사 결정. 최고의 인재를 영입하고 최고의 성공을 보장하는 자기복제 문화…. 지금까지 우리가 일하고 살아온 방식을 송두리째 바꿀 구글 내부에 대한 통찰

“무엇이 그들을 일에 미치게 만드는가?”
잠깐 낮잠 자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컬러풀한 빈백 의자가 놓인 사무실. 최고 요리사가 만든 호텔급 유기농 음식을 공짜로 제공하는 식당. 소소한 잡일을 덜어주는 세탁?미용?자동차 오일 교환 서비스. 여기에 업무 시간의 20퍼센트를 자유롭게 쓸 수 있다면….
그렇다고 마냥 자유롭기만 하는 건 아니다. 무한 자유의 이면에는 무한 책임이 따른다. 모든 직원은 철저하게 성과로 평가받고, 팀에서 반드시 자기 몫을 해야 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점수를 매긴다. 놀라운 복지와 최고의 대우 그리고 탄탄한 경력을 보장하는 세계 최고 직장 ‘구글’은 자유분방하고 즐겁게 일하지만 살아남아야 하는 치열한 생존 현장이다. 이곳에서 구글 직원들은 놀면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일을 통해 즐거움을 얻는다. 구글 직원들은 어떻게 자유롭게 일하면서도 높은 성과를 올릴 수 있었을까?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원제: Work Rules!)는 구글 인사 책임자인 라즐로 복 수석부사장이 인간 중심적인 조직문화와 인재 등용의 비결을 공개한 책이다. 구글이 직원을 어떻게 대우하고 지난 15년간 무엇을 배웠는지 밝히고, 사람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일하고 살아가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실천적인 지침을 곁들여 명쾌한 문체로 풀어낸다. 직원 채용에서 역량 계발 지원, 동기부여까지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사람운영(People Operations) 부문을 총괄하는 저자는, 최신 경영 이론과 심리학, 행동경제학을 접목해 구글이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어떻게 인재를 길러내는지 나름대로 해석한 업무 규칙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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