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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연년세세 年年歲歲
글쓴이
황정은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26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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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정은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소설’, ‘올해의 문제소설’에 선정되고, 한국일보 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등 굵직한 문학상 후보에 오르는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문단의 큰 주목을 받아온 작가다.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마더」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소설집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열차』, 『파씨의 입문』, 『아무도 아닌』, 장편소설 『百의 그림자』, 『야만적인 앨리스씨』, 『계속해보겠습니다』, 연작 소설 『디디의 우산』 등을 썼다. 만해문학상, 신동엽문학상, 대산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젊은작가상 대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
<b>다시 한번, 황정은이 황정은을 넘어서다</br>나를 이루는 세계에 대한 황정은의 질문</br>*미발표작 「무명無名」 「다가오는 것들」 수록</br></b></br>2019년 ‘소설가 50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에 선정되고 연작 『디디의 우산』으로 만해문학상 5?18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개성으로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한 황정은의 신간이 출간되었다. 이미 그 이름만으로 신작을 발표할 때마다 큰 화제를 모아왔지만, 이번에 출간한 연작소설 『연년세세年年歲歲』는 작가가 오랫동안 품어온 주제를 펼친 역작이다. 지난해 문예지를 통해 발표한 두편의 소설 「파묘破墓」와 「하고 싶은 말」과 함께 실린 「무명無名」과 「다가오는 것들」은 이번 단행본을 통해 처음으로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작품으로 출간 전부터 독자들은 물론 문단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선보이는 책마다 작가로서의 경지를 갱신하는 황정은에게 이번 책은 다시 한번 황정은의 문학을 넘어 새로운 획을 그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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