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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 2
글쓴이
이은희 저
출판사
살림출판사
출판일
2005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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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은희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신경생리학을 전공하고, 고려대학교에서 과학언론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졸업 후 신약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3년간 근무하다가 인터넷에 연재하던 글이 책으로 발간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현재는 과학책방 [갈다]의 이사이자, 하리하라라는 필명으로 과학을 쓰고 알리고 기획하는 과학커뮤니케이터로 일한다. 2001년부터 제약회사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블로그에 연재하던 글들을 모아 2002년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를 발간했고, 2003년 같은 책으로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과학저술 작업을 시작했다. 현재 한양대에서 과학기술학에 대해 강의하면서, 틈틈히 ‘하리하라’라는 필명으로 네이버와 동아일보에 칼럼을 연재하고,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중 과학서를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하리하라의 과학 블로그 1, 2』, 『하리하라의 바이오사이언스』, 『하리하라, 미드에서 과학을 보다』, 『하리하라의 청소년을 위한 의학 이야기,』 『하리하라의 음식 과학』,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하리하라의 과학고전 카페 1, 2』, 『하리하라의 세포 여행』, 『하리하라의 몸 이야기』, 『하리하라의 과학 24시』, 『하리하라의 눈 이야기』, 『다윈의 진화론』, 『몬스터과학 3 두몽이 유전의 비밀을 풀다』 등 다수의 하리하라 과학 시리즈가 있다. 제21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한국과학기술부장관상) 저술 부문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그럴듯한 거짓말로 포장된 사이비 과학과 진짜 과학을 구별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될 때가 있다. 자칫 생각을 잘못하면 편견과 오해로 인생을 낭비할 지도 모르는 순간이 찾아오기도 한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과학적 판단력’이다. 거창한 이론과 논리로 무장하지 않더라도 합리성과 효율성을 따져 이해를 구할 수 있는 힘을 우리는 ‘과학적 판단력’이라 부르고 어릴 적부터 이를 키워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렇다면 과학적 판단력은 어디서 오는가? 어렵고 복잡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재기발랄한 과학저술가인 저자는 과학적 판단력은 ‘의심과 확인’의 과정을 거치며 ‘보편성과 타당성’을 들어 결과를 검증해내는 경험에서 축적된다고 이야기한다.

1권에 이은 이번 2권에서는‘과학적 판단력’을 키우도록 도와준 대표적인 10가지 사건들을 엮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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