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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이 암기과목이라고?
글쓴이
임태훈 저
출판사
동녘
출판일
2005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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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태훈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며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엄성이 지켜지는 사회, 다름을 인정하고 다음 세대를 배려하는 사회를 꿈꾸며 희망을 일구고 있다. 지은 책으로 『자신만만 과학책-지구과학』, 『어, 기후가 왜 이래요?』, 『소 방귀에 세금을?』, 『지구과학이 암기 과목이라고』 등이 있으며, 7차 교육과정 교과서 『고등학교 과학』, 8차 교육과장 교과서 『중학교 과학』을 집필하기도 했다. 번역한 책으로는 『실험실 지구』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열한 번의 지구과학 수업을 지문과 대사를 써서 생생하게 옮겨 놓은 강의 노트! 관악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현직 교사가 쓴 지구과학 책으로, 따분하고 지루한 ‘수업’에 대한 통념을 깨뜨리는 청소년 과학책이다. 진지한 탐구 정신을 바탕으로 저자는 학생들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한다. 그럼으로써 암기과목이 아닌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공부하는 지구과학으로 바꿨다. 그리고 학생 스스로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는 과학적 상상력을 키워 주었다. 지식을 머리에 구겨 넣는 것이 아니라 과학하는 즐거움을 발견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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