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하늘 어딘가에 우리집을 묻던 날
글쓴이
로버트 뉴턴 펙 저
출판사
사계절
출판일
2005년 11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로버트 뉴턴 펙

1928년 미국 버몬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에 농장에서 성장하였다. 벌목꾼, 제지공장 노동자, 도살꾼, 광고업자 등의 직업을 거쳐 롤린스 대학에서 학위를 받고 코넬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였다. 자전적인 어린 시절을 그린 첫 작품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밀리의 소년』『토끼들과 빨간 코트』『수프』등이 있다. 『하늘 어딘가에 우리 집을 묻던 날』은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의 후속작으로 전편의 내용과 감동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하늘 어딘가에 우리 집을 묻던 날』(A Part of the Sky)은 로버트 뉴턴 펙이 그의 자전적 성장소설『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A Day No Pigs Would Die)을 펴낸 지 22년 만에 새로 쓴 작품이다.『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에서 검소한 아버지와 자애로운 어머니, 그리고 무엇보다 정직한 자연과 함께 가난하지만 풍요로운 삶을 누렸던 열세 살 소년 로버트는 돼지 잡는 일을 하던 아버지의 죽음 이후 이제 늙은 엄마와 노처녀 이모를 모시고 가장 역할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미국의 대공황이 시작되기 전인 192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이 작품에서 사람들은 불경기에 가뭄이라는 이중고로 고단한 삶을 보내게 된다. 더는 잃을 것이 없는 로버트네 사정은 더욱 안 좋았지만 여전히 다정한 이웃들의 따스한 손길 속에서 살아간다. 로버트의 몸과 마음의 성장을 지켜보며 이 책을 읽다보면 소소한 사건 하나하나에서 소중한 금언을 만나게 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