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하지만 조금은 두근두근한 TS단편!!
글러먹은 자택경비원 마히로를 갱생하기 위해 동생인 미하리가 약으로 오빠를 여자로 만든 때부터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여자가 되어서도 자택경비원에서 벗어나진 못했지만, 그래도 이전보다는 대화가 많아진 점에 대해서는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 오빠가 동급생 남학생에게 러브레터를 받거나! 메이드복을 입고서 봉사하거나! 역으로 미하리에게 설마하던 그게 생기거나!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일들이 잔뜩 발생한다!
‘선배가 짜증나는 후배 이야기’의 시로만타, ‘금빛 모자이크’의 하라 유이 등 작가 18명이 참가한 오빠는 끝! 첫 공식 앤솔로지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