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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수의 이야기 대체의학
글쓴이
박광수 저
출판사
정신세계사
출판일
200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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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광수

1983년 수지침에 입문하여 수지침학회 학술위원, 수지침학회 천안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1990년부터는 88올림픽 기념생활관에서 건강 전문강사로 활동한 바 있다. 대체의학의 미래를 열어가는 데 남다른 열의와 꿈을 가지고 경기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 부산 카톨릭대학교 간호대학원, 자연치유 선교대학원, 대전대학교 뷰티 건강학과 등에서 색채치유학을 강의하였고, 색채치유연구소 소장, 원광디지털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며, 참교육 원격교육연수원(campus.eduhope.net)에서 「색깔로 알아보는 몸과 마음의 건강교육」을 강의중이다.

저서로는 『생활 속의 동의학』, 『박광수의 이야기 대체의학』, 역서로는 『고려수지침 강좌』(영역), 편서로는 『또 하나의 나를 보자』, 학술 논문으로는 「6장6부 경락과 차크라의 색채치유」(한국정신과학학회), 「아유르베다의 차크라 이론과 음양오행사상에 비추어본 괴테의 색채론(한국괴테학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이야기로 들려주는 생활 속의 대체의학 실용 안내서

현대과학 이론과 음양오행의 원리에 따라 그 뜻을 이야기로 풀어내, 생활 속에서 ‘내가 나를 치유하는’ 대체의학의 원리와 방법을 논리적으로 소개한다. 대체의학을 서양의학의 보조요법 정도로 생각하고 그 치유효과를 의심하는 경우가 많은 데 이 책은 그러한 의구심을 말끔히 씻어 준다.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이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설명하고 ‘몸의 한 부분을 이용하여 몸 전체를 치유하는’ 이침요법, 수지요법, 발반사요법 등의 홀로그램 의학을 소개한다. 다음으로 대체의학의 기본원리가 되는 동양철학의 음양오행 사상이 몸, 기(氣), 마음과 어떤 관계를 맺고 생활 속에서 어떻게 작용하는가를 설명한다. 또한 체질에 따른 먹거리와 식이요법, 손쉽게 장기의 병을 진단하고 치유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마지막 장에서는 인간의 감정이 결국 성격이 아니라 병증이라는 사실을 설명하고, 사람의
인격이 무너지면 그것이 어느 장기에 병을 만드는지 그리고 그 병과 인격을 회복하도록 도와주는 명상요법 등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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