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간 여행전문기자로 활동해온 저자가 자신이 소개했던 국내 여행지 중 최고라고 생각하는 곳 30곳을 엄선하여 공개한다. 1장에 수십에서 수백만 원에 렌탈될 정도로 가치를 인정받는 풍경사진들이 수록되어 있어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인터넷에서 조금만 찾아보면 다 나오는 여행 정보가 아니라 저자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소개하는 여행정보는 제대로 된 국내 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것만은 꼭’이라는 코너를 통해 독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도 잊지를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