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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케임브리지 뇌과학 박사의 천재적 공부법
글쓴이
줄리오 데안젤리 저
출판사
생각의힘
출판일
2026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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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줄리오 데안젤리

뇌과학계가 주목하는 젊은 신경과학자. 이탈리아 피사대학교 의대에 수석 입학한 뒤 의학 박사학위를 획득했고, 유럽 명문 대학교 중 하나인 산탄나고등연구대학원에서 석사학위,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는 등 20대에 다섯 개의 학위를 동시 취득했다. 2013년 국제두뇌경진대회(IBB) 이탈리아 예선 우승, 세계대회 준우승을 차지해 화제가 되었다. 학업 및 연구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250명에게 수여하는 케임브리지대학교 장학금을 받았고, 신경과학 분야의 노벨상인 브레인상을 수상한 미셸 고더트 교수와 신경퇴행성 질환을 공동연구하는 등 어린 나이부터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다. 2025년 <포브스> 선정 30세 이하 유망 의료인 30인에 이름을 올렸다. 제인 구달 등을 배출한 다윈컬리지가 후원하는 학자이며, 신경퇴행성 질환의 판도를 바꿀 의학도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의학 스타트업 옥스브리지 클리니컬을 설립하여 의료계의 혁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뇌를 알면 공부는 고통이 아니라 기술이 된다”
케임브리지 뇌과학자가 스스로 검증해 본 가장 과학적인 공부법들

밤을 새워 공부해도 성적은 제자리, 배웠던 건 뒤돌면 잊어버리고 문제를 풀다가도 주의력이 금방 흩어진다. 공부는 왜 이토록 어려운 걸까? 혹은 공부란 노력보다 유전이 전부인 영역인 걸까? 세계적인 신경과학자이자 뇌과학 공부법의 살아 있는 모델, 줄리오 데안젤리는 우리에게 공부가 고통인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인류가 원래 학습하도록 진화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12쪽). 인류는 오랫동안 공부를 ‘자연스러운’ 본능이라고 착각한 채, ‘뇌를 거스르는’ 잘못된 공부법을 따르고 있었다고 지적한다. 특정 자료에 많이 노출될수록 기억에 잘 남는다고 생각해서 수십 번 재독을 한다거나, 사람마다 학습 스타일이 다르다고 믿는다는 게 대표적인 착각이다.(13~14쪽)

《케임브리지 뇌과학 박사의 천재적 공부법》은 우리가 가진 잘못된 공부법에 대한 통념을 바로잡고, 뇌의 원리와 작동 방식을 파악해 가장 과학적인 지름길을 알려주는 최적의 길잡이다. 각 장마다 “기억이 잘 안 나는 건 머리가 나빠서일까?” “복습을 많이 할수록 효과적일까?” 등 우리가 궁금했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최신 뇌과학적 근거와 그림을 통해서 설명하고, ‘1,000자리 숫자라도 한 번에 암기하는 법’ ‘하이라이트와 밑줄 제대로 치는 법’ 등 꼭 필요한 전략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이런 전략들은 학창시절부터 저자가 직접 검증하여 결국 의대 수석 졸업은 물론 다섯 개 학위까지 성취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신뢰할 수 있다. 이 책은 특별히 한국 독자에게 익숙한 예시를 달아 이해를 돕고 시험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게 했다. 나아가 수면, 운동, 스트레스 관리 등 최적의 공부 환경을 만드는 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어 수험생은 물론 더 나은 교육법을 고민하는 교육자, 자녀의 성적이 고민인 학부모에게까지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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