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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스잡스의 스펙을 뛰어넘는 자소서
글쓴이
옴스 저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26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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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옴스

취업은 결국 ‘나’라는 상품을 ‘기업’이라는 고객에게 파는 과정이다. 지원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베스트 스펙이 아닌 베스트 세일즈다. “역량을 키워왔습니다.”라고 호소하기보다는 “나는 나만의 가치가 있습니다.”라고 당당하게 세일즈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도 주체성을 갖고 취업 시장의 갑으로 우뚝 설 수 있기를 바란다.

연세대학교(신촌) 경영학과

전. CJ ENM 전략/기획
전.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 해양영업
전. 한국기업평가 BRM본부
현. 주식회사 옴스잡스 대표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왜 내 자소서만 읽히지 않을까?
10만 취준생의 랜선 멘토 옴스가 알려주는 자소서의 원칙

최상위권 대학을 졸업하고 화려한 스펙을 갖췄지만 서류 전형에서 탈락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AI의 등장으로 채용 시장은 급변하고 있음에도 구직자들의 전략은 여전히 정량적 스펙에 매몰된 구시대적 방식을 답습한다. 스펙 인플레이션 시대, 10만 취준생의 랜선 멘토 옴스가 ‘생각 근육’으로 승부하는 합격 자소서 전략을 알아보자. 자소서는 주어진 분량 안에서 나를 뽑아야 하는 이유를 납득시키는 촌철살인 세일즈다. 단순히 경험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관점과 생각을 과감하게 던져야 한다. 논리를 뒷받침하는 근거를 핵심만 간결하게 제시함으로써 자소서를 차별화해야 한다. AI가 복제할 수 없는 주체적인 사고력을 보여줄 때 ‘스펙초월’ 합격의 문이 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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