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만만 세계 문화정복 프로젝트 제46권. 네팔의 지리와 역사에서 사람과 사회, 관습과 가치관, 종교와 문화, 정착과 사업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이고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네팔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려는 사람뿐만 아니라 여행, 유학, 사업,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을 준다.
큐리어스 시리즈는 Travel Guide가 아닌 Global Culture Guide를 표방한다. 즉, 유명한 유적지나 자연경관, 식당과 호텔을 소개하기 보다는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살아있는 숨결을 담고자 하였다. 따라서 큐리어스 시리즈를 통해 사진 속의 익숙한 풍경이 아닌, 나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말과 몸짓과 그 속에 담긴 감정과 생각까지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가보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도록,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서 사람들의 특성과 의식주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이고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한 권의 책으로 그 나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려는 사람 뿐 아니라, 여행, 유학, 사업,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가장 친절한 안내자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