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경매 100계명 제2부
글쓴이
박홍기 저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26년 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홍기

전기기술자에서 출발해 실물경제 분석가이자 사회 구조 비평가로 성장했다. 《바젤3 모멘트 시리즈》와 《땅 투자 100계명》 등 저서를 통해 위기의 흐름과 시장 구조의 민낯을 드러내며, 복잡한 경제를 대중의 언어로 풀어낸다. 서울시립대 산업대학원 전자전기컴퓨터공학 석사,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도시공학대학원 부동산학 석사를 거쳐, 현재 경희대 일반대학원 스마트도시·부동산학 박사과정에서 연구 중이다. 다음 카페 ‘대동도시경제 연구소’ 대표이자 유튜브 ‘박홍기 작가 TV’ 운영자다. 비정규직 전기 현장에서 시작해 전기설계·회로제어, 반도체 연구 서영대학교 겸임교수 등을 거친 그의 경력은 약자와 평범한 시민의 입장에서 이 세상을 살아남기 위한 치열한 삶의 기록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낙찰이 끝이 아니다. 수익은 낙찰 이후에 결정된다.

『경매 100계명 제2부: 경매의 미덕-낙찰 이후의 세상』은 ‘낙찰’을 시작점으로 삼아, 진짜 실전이 펼쳐지는 낙찰 이후의 과정을 정리한 책이다.
잔금·배당·등기·인도명령·명도 협상까지, 흐름을 놓치면 손해로 이어지는 절차를 100개의 계명으로 단단하게 묶었다.
서류 한 장, 통화 한 번, 약속 한 줄에서 갈리는 리스크를 체크리스트로 점검하게 만든다.
점유자 유형별 대응, 관리비·세금·하자·임대차 승계 등 숨은 비용과 분쟁 포인트를 현실적으로 짚는다.
“싸게 낙찰받았는데 왜 남지 않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도록 운영·임대·매각의 의사결정 기준을 제시한다.
법과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지 않는 ‘경매의 미덕’-원칙, 기록, 협상, 윤리를 끝까지 강조한다.
초보자에게는 낙찰 후 로드맵을, 경험자에게는 실수를 줄이는 점검표를 제공하는 실전 안내서다.
낙찰 이후를 관리하는 순간, 경매는 운이 아니라 실력으로 바뀐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