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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쓸모없는 것이 쓸모있다
글쓴이
강준식 저
출판사
아름다운책
출판일
200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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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준식

작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문리대와 미국 일리노이대학 등에서 공부했다. 196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이후 언론계, 정치권, 공기업 등에 몸담아 일했다. 저서로는 『김씨의 뿌리』 『서양 바람 동양 바람』 『김우중의 대도전』 『다시 읽는 하멜 표류기』 『연개소문을 생각한다』 『일본사는 없다』 『혈농어수―몽양 여운형 일대기』 등이 있고, 평역서로는 『모택동의 시와 정치』 『쓸모없는 것이 쓸모 있다―장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부북적으로 심리학자이며 부분적으로 철학자이며 부분적으로 신비주의자에 부분적으로 히피였던 부조리의 천재 장자가 들려주는 비유와 메타포, 새타이어로 가득찬 보석같은 우화 101가지. 쓸모없는 것이 쓸모있다는 불용지용의 사상과 도를 얻는 길에 대한 그의 이야기는 창의성이 요구되는 21세기 각 분야에서 우리에게 새로운 발상법을 개발하는 중요한 계기를 제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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