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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엘의 집
글쓴이
이다모 저
출판사
아프로스미디어
출판일
2026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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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다모

일어일문학 전공. 소설가. 뮤지션. [학교 괴담]이란 작품을 시작으로 호러에 매료되었다. 영향받은 호러 소설가는 스티븐 킹, 미쓰다 신조, 사와무라 이치 등이 있다. 공포 문학에 빠져서 자신도 작가의 길을 가기로 결심하여 집필을 시작하게 되었고, 2024년 첫 장편소설 『귀우(鬼雨)』로 데뷔하게 되었다.

상상력에 대한 몰입이 강해서 항상 등장인물에 자신을 대입하며 이야기를 만드는 방법으로 글을 쓰고 있다. 전공이기도 하지만, 부단히 쌓아 온 일본 문학에 관한 이해와 끝없는 집필 경험을 바탕으로 국경을 넘은 오컬트 호러 미스터리를 개척할 예정이다.

앞으로 오컬트 미스터리 시리즈를 이어 갈 것이며, 공포 문학과 추리 문학에 집중된 작품도 집필할 계획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동양의 잔혹한 주술과 서양의 악마학이 결합된 압도적 오컬트 스릴러.
당신이 잠든 사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비릿한 악마의 숨결이 들려온다.

“빌지 말아야 할 것에 손을 모았고, 들지 말아야 할 것을 집 안으로 들였다.”


성적과 성공만이 전부인 숨 막히는 일상, 그 균열을 파고든 고대의 악마. 지독한 입시 압박에 시달리던 입시생 서현은 캠프 마지막 날 숲속 깊은 곳에서 넝쿨에 휘감긴 기괴한 사당을 발견한다. 그곳에는 모셔야 할 신이 아니라 결코 풀려나서는 안 될 존재가 있었다. 비릿한 물비린내와 함께 저주가 일상을 잠식하고, 보이지 않는 손길에 의해 가족은 무참히 무너져 내리기 시작한다. 점점 더 거대해지는 그것을 막기 위해 심령사 세령과 구마 사제 도결은 목숨을 건 최후의 사투를 준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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