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지바현에서 태어나 도쿄외국어대학 조선어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박사 과정을 중퇴하였다. 일본국제관광진흥회 도쿄 본부 및 서울 사무소 차장으로 근무한 후, 외무성 전문 조사원(주한 일본대사관 정치부)을 거쳐 현재 시즈오카현립대학 국제관계학부 조교수로 재임중이다. 전공은 한국사회론, 동북아시아지역연구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한국 사회의 변화를 서울에서 생활한 일본인 연구가의 눈으로 관측한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한국인에게는 비판해야할 점도 있지만 배워야 할 점도 많다'라는 관점에서 실증적으로 한국 사회를 그려내고 있으며, 객관적인 관점에서 한국의 장점과 단점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그 결과를 일본인과 한국인 모두에게 제공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