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 삼성, 구글과 협업한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 에미상 노미네이트, 『허핑턴 포스트』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진작가 ***
*** 혁신을 향해 도전하는 아티스트이자 기업가, 크리에이터가 밝히는 창조적인 삶의 원칙 ***
안전이 정답처럼 보일 때, 남들처럼 사는 삶은 정말 안전할까?
‘플레이’하지 않고 이끌리기만 하는 삶에 남는 것은 없다
특별함으로 향하는 모든 플레이어에게 바치는 헌장
당신은 지금의 삶에 만족하는가? 실체 없는 두려움에 빠져 남들이 말하는 ‘안전한 길’ 위에 서 있지는 않은가? 안정적인 직장, 남들이 부러워할 이력 등 자칫 타인이 가진 그럴듯함에 현혹되기 쉬운 사회에서 나만의 중심을 찾기란 쉽지 않다. 아주 오래전에도, 지금도, 먼 미래에도 ‘안전함’은 허상에 불과하다. 대학 입시, 취업 준비, 직장 생활, 결혼, 출산, 노후 준비 등 흔히 통과의례로 여겨지는 관문을 앞에 두고 안전한 선택을 ‘현명한 선택’이라 애써 합리화하고 있지는 않은가. 당신이 아직 맛보지 못한 새로운 행복과 기쁨, 그리고 크고 작은 기적은 여전히 많은 것들에 가려져 있다. 그리고 대개 그 원인은 누구보다 빨리 세상과 타협해 버리고만, 나 자신에게 있다.
『Never Play It Safe』의 저자 체이스 자비스 역시 어린 시절부터 ‘튀는 사람’으로서 겪은 일을 회고한다. 선생님의 제지와 의대 진학, 프로 축구선수, 스타트업 창업 등 타인의 잣대에 엄격한 자기 검열을 자행하며 방황하던 저자는 문득 ‘나를 막은 것은 세상이 아닌, 언제나 나였다.’라는 깨달음을 얻는다. ‘나다움’이란 때론 ‘선망의 대상’이면서도 동시에 ‘탈선의 상징’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세상이 정해 놓은 기준에서 벗어나는 삶이 꼭 위험에 자신을 내던지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 가치의 잣대는 언제나 당신 안에 있다.
이 책은 안정적인 궤도 위에 서 있어도 공허함을 느끼거나, 새로운 시도 앞에서 매번 ‘합리적인 이유’로 타협을 반복해 온 이들에게 강렬한 자기 확신의 신호를 보낸다. 『안전의 대가』는 불안과 타인의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하려는 이에게 두려움 너머로 한 걸음을 내딛게 할 청사진이 될 것이다. 시간은 흐르고, 인생은 계속된다. 그렇게 이미 당신의 여정도 시작됐다. 실천할 수 있는 도구와 질문으로 구성된 각 장을 통해 당신만의 무기를 찾고 빛을 잃어 가는 소망과 꿈에 한 걸음 다가가 보길 바란다. 찬란한 그날의 당신이, 어딘가에서 오늘의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테니.